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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2018 여름방학_캐나다】변하랑 학생 연수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3580 

작성일 : 2018-09-04 15:15:00 

캐나다 연수를 마치며 드넓은 태평양과 눈덮인 산 사이에 자리 잡은 캐나다 서부 해안 도시 밴쿠버에 여러 문화들을 체험하였다. VIC를 다니면서 느낀점은 캐나다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이민자들이 많아 사용되는 언어도 다양하고 이에 다문화주의를 지양하는 캐나다의 현지인들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변화하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 또 날씨면에서는 캐나다가 추운 편인 것을 알았고 건조하며 넓은 영토를 가진 만큼 지역에 따라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빅토리아에 가면서 느꼈다. 다양한 민족의 다양한 음식들이 있다는 것도 보고 느꼈다. 특히 밴쿠버에서는 그 지역에서 많이 나는 다양한 해산물요리를 사용한 중국요리와 인도요리가 유명하다고 한다. 뭐 아무튼 나의 첫 해외여행이자 버킷리스트 하나를 편하게 경험한 것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