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1달 생활을 마치며, 19일 동안 VIC 학원을 다니면서 Englsih Camp를 지내면서.. 많은 문화와 영어를 배웠따. 그 중에서도 여행 중에는 빅토리아 여행이 제일 인상싶었고, 그 중에서도 국회의사당 건축물이 인상깊었따. 마치 사진 속에 나오는 그림 같았다. 그리고 국회의사당 앞에 분수대에서 어떤 외국인 분이 한국말로 "가족 사진을 좀 찍어주시겠습니까?"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우리가 어딜가도 한국인 같기는 한가보다. 그리고 VIC에서도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계속 갈 수록 VIC 생활이 재미있었따. 라라 teacher, 캐미 teacher, 애나 teacher, 베티 teacher, 션 teacher 모두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특히 내 캐나다 생활의 도움을 많이 주신 라라 teacher이 제일 감사하다. 그리고 수업 시간 중에 필드트립을 갔던 Space Center 도 가장 인상 깊었따. 그리고 진짜 인상깊었던 마지막 주 ! 마지막 주는 B반 친구들이 많아서 A반이랑 교실을 바꾸었다. 3주 동안 조금 분위기가 칙칙했는데 분위기와 기분을 UP 시켜주는 친구들이 와서 더욱 즐거웠다. 그게 왜 하필 마지막 주일까..ㅠㅠ 너무 슬프다.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었던 내 마지막 친구들.. 존, 준, 벤, 에리카, 다혜, 루카스, 샘, 알마하, 에이미, 루나. 모두모두 고맙고 잘 지내 !
자, 그럼 이제 Homestay의 대해서 적을 것이다. 여기 주인분 샐리아와 딸 나탈리 그리고 가정주부 시티는 친절하시고 좋으신 분이었다. 빙수 집에도 데려가 주시고 대화도 많이하고 나탈리와 번호 교환도 하였다. 이제 캐나다 생활이 익숙해질 때쯤 캐나다를 떠난다. 슬프고 정들었던 VIC와 English camp, Homestay 이젠 안녕. Bye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