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해외캠프 > 커뮤니티 > 학생 후기 게시판
【제32회 2019 겨울방학_캐나다】 이승준학생 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3433
작성일 : 2019-02-01 09:14:00
캐나다 영어캠프에 처음 올때는 별로 좋을것 같지 않았다. 처음에 가족과 떨어지는게 별로 좋지 않았고 1달이나 있으니 방학을 다 날리는 것 같았다. 엄마는 그곳이 좋다고 한달동안이나 있으니 좋은체험 하는거라고 얘기하였지만 나는 싫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달랐다. 한국에선 보기힘든 풍경과 문화도 보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겼다.
그리고 VIC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도 만나고 좋은 선생님과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나는 캐나다에서 간 여행장소 중에서 익스트림 에어파크가 가장 좋았다. 트램펄린 위에서 신나게 뛰어 다닐 수 있고, 외다리나무에서 1대1로 봉을 들고 싸우는 것은 보는것 만으로 긴장감을 불러왔다. 또 커다란 투명 공안에 들어가서 서로 부딯히고 다시 일어나서 싸우는 곳과 농구를 할 수 있는 트램펄린 농구장도 있었다. 힘이들면 내려가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곳도 있었다. 처음에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좋은체험하고 돌아간다 생각한다. 캐나다에서 보낸 나날들은 매우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