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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2012 여름방학】변진혁 (중1) 연수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4486 

작성일 : 2012-11-21 17:03:00 

제가 이 캠프를 한달 동안하고 느낀 소감은 좋기도 하였고 나쁘기도 하였습니다. 좋았을 때는 ESL class수업은 한번씩 마칠 때마다 좋고 다 마쳤을때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때랑 주말입니다. 왜냐하면 금요일은 하루가 지나면 주말이 되고 주말은 토요일, 일요일 때 놀러를 가거나 쇼핑을 갑니다. 제가 4번의 주말을 겪고 캐리비안 리조트랑 맘부칼 리조트가 가장 좋았습니다. 그다음으로 SM shopping mall이 좋았고요 그다음 제가 이 캠프에서 나빴던 점은 이 캠프의 ESL class 수업이 다 마쳐도 쉴 시간 없이 단어시험과 수학시간을 할 때도 지루하고 힘들 때가 많았고 매니저 선생님들이 기합줄때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캠프를 하면서 더욱 저의 영어 실력이 늘은 것 같고 튜터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졌고 그리고 무엇보다 완전 제대로 된 사람이 됬다는 걸 느꼈습니다. 원래 집에서는 6시에 거의 못 일어나는데 여기와서부터 무슨 소리만 들으면 깨서 기상시간도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제일 좋은건 저의 영어실력이 이 캠프랑 튜터 선생님들 덕분에 한국에서 있을 때 보다 훨씬 오른 것 같고 조금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 이 캠프가 처음에는 힘들지만 갈수록 편해지고 완전 집이 된 느낌이기도 하고요. 처음 여기오기 전엔 가기 싫었지만 오고 나서 시간이 지나고 보니 여기 오는 걸 잘 생각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