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영어 캠프를 통해서 만큼은 영어 발음과 문법을 배웠다. 그리고 매일 밤마다 단어 테스트를 쳤는데 어려웠고 많은 단어를 알게 되었다.
ESL class는 개인별로 선생님이 계시는데 1:1 수업과 그룹수업이 있다. 나의 선생님은 EMZ, Tris, Judith, Maricon, Joyce, Mia, Esterlla이시다. 나의 선생님들은 재미있으셔서 좋다. 그중 Judith, Maricon, Esterlla는 그룹 선생님이라서 더 재미있으시다. 1:1 수업은 못 알아듣는 단어가 많아서 지루하고 어려웠고 그룹수업은 재미있고 못 알아듣는 단어가 별로 없어서 1:1 수업보다는 그룹수업이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매니저 선생님들은 무서운 선생님들도 계시고 착한선생님도 계신다. 나는 착한선생님이 좋다. 착한 선생님들은 김** 선생님, 석** 선생님, 심** 선생님들 이시다. 무서운 선생님들은 류** 선생님이고 김** 원장님은 무서운지 안 무서운지 모르겠다.
여기는 도마뱀, 개구리, 모기, 파리, 개미, 바퀴벌레가 많다. 그리고 여기는 고양이도 풀어놓는데 많이 귀여워서 좋고 개도 풀어놓는데 개는 물릴까봐 조금 무섭다.
그래도 이 캠프는 잊지 못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