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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2012 여름방학】도형록 (초6) 연수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4493 

작성일 : 2012-11-30 15:38:00 

처음에 바콜로드로 왔을 때 기대되고 떨렸다. 그리고 적응을 잘하지 못하여서 물갈이도 하고 머리도 아팠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니까 아프지도 않고 적응을 하였다. 그리고 주말에는 놀러가서 좋았다. 특히 맘부칼 리조트가 제이 좋았다. 맘부칼 리조트에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기구가 제일 재미있었고 그다음으로 보트가 재미있었다. 보트를 밀 때는 힘들었지만 팀이랑 협력을 하니까 재미도 있고 힘들지가 않았다.

그리고 튜터선생님들과 수업과 이야기할 때가 기억에 남는다. 졸업식 날 마지막으로 헤어질 때가 제일 아쉬웠다. 그리고 튜터 선생님들과 이메일을 주고받기로 하였다.

나는 튜터 선생님 때문에 2012년 동계 해외캠프에 또다시 오고 싶다. 그리고 한국에 가면 빨리 떡볶이와 비빔밥이 먹고싶 다. 그리고 룸메이트들과도 재미있게 놀고 하니까 재미도 있고 수업하면서 힘들었던 스트레스도 날아갔다.

처음 왔을 땐 필리핀 캠프라 빨리 갔으면 했었는데 이제는 더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필리핀은 날씨가 이상했다. 햇빛은 쨍쨍한데 비가 엄청 온다. 그리고 여기 와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겼 는 것 같고 다음 동계해외 캠프에도 기회가 되면 오고 싶고 튜터 선생님들과 매니저와 모두에게 감사 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