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처음 왔을 때 난 여기서의 적응이 되지않아 아프고 기분도 안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생활하다보니 친구들과 친해지고 아는 형, 누나들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단어 시험을 칠 때 맨 처음에는 많이 어렵고 단어외우는 방법도 몰라서 많이 서툴렀지만 생활하다보니 많은 단어를 알게 되고 단어외우는 방법도 알아서 그렇게 힘들게 외우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를 언제 많이 사겼냐면 캐리비안 리조트를 갈 때였습니다. 처음 영어 수업을 할 때는 많이 긴장도 되고 말하는 것 쓰는 것이 많이 서툴렀습니다. 그리고 전 영어수업을 7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매우 힘들고 제가 말하는 것도 많이 없고 지루하고 그랬지만 영어수업을 계속하다보니깐 적응이 되어 7개의 수업도 힘들지 않고 선생님들과의 대화도 쉬어서 재미있게 공부도하고 게임도하고 많은 것들을 했습니다. 제가 여기 오기 전에는 엄마가 계속 가라고 해서 가기싫다고 하였지만 막상 여기와보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여기 와서 영어의 흥미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재미 있다는 것과 영어가 세계의 말이란 것을 영어로 맨 처음 시작할 때는 매우 어렵고 하기 싫고 했지만 여기오니 아까처럼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오늘 선생님이랑 헤어질 때 이때까지 나랑 같이 하루에 50분을 공부한 선생님들과 헤어지니깐 슬픈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영어단어시험을 100점 맞아 보지 못해서 다음에 오면 꼭 100점을 맞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