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캠프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이다. 처음 이곳에 도착한 날 참으로 막막하였다. 하지만 한주 두주 지날수록 이 생활에 익숙해졌고 나의 tutor들과도 친해졌다. 또 평일에는 쉴 틈 없이 열심히 공부하고 단어 외우다가도 주말이 되면 섬이나 수영장 쇼핑몰 카누 타러 가는 등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하고 정말 좋았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겪어보지 못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신기한 과자들과 문화.. 정말 좋았던 것 같다. 또 평일에는 1:1 수업을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tutor들과 친해지면서 게임도 하고 장난도 치고 맛있는 것도 먹고 1:4그룹 수업 때는 그룹 친구들이 정말 재미있는 학생들이라서 수업도 재미있게 하고 공부는 조금하고 선생님과 free talking도 하면서 대화실력도 늘리고 외국 문화도 이해하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특히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좋았던 점은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렀다는 점이다. 그래서 한국 가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대학생 때 다시 한 번 더 여기 와서 공부하고 싶다. 왜냐하면 대학생들은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