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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캐나다 영어캠프】 강수민 학생 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1696 

작성일 : 2020-02-07 14:03:00 

첫날에는 되게 어색하게 있다가 친구들이 친화력이 좋아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첫날에는 집에만 있어서 너무 지겨워서 나가고 싶었는데 둘째날 나갔는데 생각보다 힘들었다.

 

Fly over에서 탄 4D는 재미있엇다. 그리고 게스타운 증기 시계가 매우 예뻤다.

그렇지만 폰을 들고가지 않아 아쉬웠다. 사진을 못찍었기 때문이다.

다음날 익스트림 에어파크를 갔는데 재미있게 놀다가 정전이 일어나 속상했다.

그래서 sea bus를 타고 마켓에 갔는데 나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리고 드디어 VIC 가는 날이였다. VIC에 갔는데 레벨테스트를 했다.

난 B반 이였다. 왜냐하면 난 듣기와 말하기를 못하기 때문이다.

일주일동안 VIC를 가다보니 VIC까지 가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게 너무 귀찮았다.

 

2주차는 사이언스 월드, 휘슬러 여행, 아쿠아리움을 갔다.

솔직히 여기와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휘슬러 여행과 3주차에 간 시애틀이였다.

나는 대중교통을 많이 타는게 불만스러웠다. 아쿠아리움은 약간 기대보다는 별로였지만 예뻤다.

 

4주차는 그랜빌 아일랜드, 빅토리아 여행, 스탠리 공원에 갔다.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드림캐쳐를 못 산것이 아쉬웠다.

빅토리아 여행은 이동시간이 너무 길었다.

스탠리 공원은 솔직히 나는 갤러리를 더 원했다.

비도 오고 다른 나라에서 갤러리를 가는 것도 처음이고 인생샷을 찍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숙소에 대해서는 솔직히 다른 집이 부러웠다.

아기가 오는 것과 침대가 부러웠다.

우리 집은 어린 친구들이 있고 내가 제일 나이가 많아 부담이 있기도 했다.

 

다시와서 생각해보면 순식간에 지나가서 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영어실력이 늘어서 다행이다. 다시 오고 싶은 생각도 조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