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해외캠프 > 커뮤니티 > 학생 후기 게시판
【제 34회 캐나다 영어캠프】 김지민 학생 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1593
작성일 : 2020-02-07 14:10:00
처음 갈 때는 조금 두렵고 선생님들과 같이 가는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과 친해질 수 있을지 걱정되긴 했지만
지금 이렇게 친해지고 서로에 대해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다행이다.
여러가지 캐나다 문화를 알 수 있었고, 캐나다에 유명하고 멋진 집들을 볼 수 있어 좋은 추억이라 생각한다,
집에가기 조금 아쉽다.
영어 수업을 듣고 배우며 영어에 입을 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조금은 생긴 듯 하고
룸메이틀들, 언니들, 동생들과 같이 하는 시간들도 재미있었다.
이 곳에 와서 많은 경험을 했다.
힘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특히 휴대폰 잃어버린 것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선생님들도 모두 잘해주시고 착하시고 행복했던 것 같다.
솔직히 학교는 가고 싶지 않았다.
집에 가서 가족들을 보고싶다...
그리고 여기 집밥이 내 입맞에 맞지 않아 조금 아쉬웠다.
집에 가서 가족들을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