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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캐나다 영어캠프】 김민채 학생 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1648 

작성일 : 2020-02-07 14:14:00 

매일 매일 30분동안 버스 타고 VIC에 가는 것이 힘들었다.

 

그리고 빅토리아 갈 때 여러번 갈아 타는게 조금 피곤했다.

그러나 빅토리아에서 먹은 불고기 덮밥이 엄청 맛있었다. 

 

주말마다 여행 가는 것이 엄청 좋았다.

그렇지만 그냥 집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긱 하는 것도 좋았다.

 

시애틀 갈 때 가이드 아저씨가 설명도 잘해주시고

시애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계셔서 좋았다.

 

마트나 기념품 가게 가는 횟수가 적어서 아쉬웠다.

마트를 좀 더 자주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