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30분동안 버스 타고 VIC에 가는 것이 힘들었다.
그리고 빅토리아 갈 때 여러번 갈아 타는게 조금 피곤했다.
그러나 빅토리아에서 먹은 불고기 덮밥이 엄청 맛있었다.
주말마다 여행 가는 것이 엄청 좋았다.
그렇지만 그냥 집에서 친구들이랑 이야긱 하는 것도 좋았다.
시애틀 갈 때 가이드 아저씨가 설명도 잘해주시고
시애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계셔서 좋았다.
마트나 기념품 가게 가는 횟수가 적어서 아쉬웠다.
마트를 좀 더 자주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