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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캐나다 영어캠프】 김진하 학생 후기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1692
작성일 : 2020-02-07 15:11:00
우선 나는 이 곳을 영어공부를 하여 영어실력을 향상시킨다기 보다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여 문화를 바라보는 시야의 폭을 넓히고 싶어 캐나다에 오겠되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를 돌아다니기 보다는 VIC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 조금 아쉬웠지만,
이 곳 VIC에서도 배운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VIC 보다 밴쿠버 관광을 조금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홈스테이에서는 정말 불편한 것 없이 재미있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로버트씨와 리사씨는 우리에게 더할나위 없이 친절하게 대해 주셨고,
영어도 쉬운 단어로 천천히 이야기해 주셔서 듣기, 말하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음식은 맛있었지만 생강 맛이 강하여 적응하는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을 하여 밥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관광쪽에서는 가는 곳이 많지 않은 것 처럼 느껴졌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