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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게시판]제 43회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해외 영어캠프 ‘필리핀’ 세번째 이야기

작성자 : 안해용  

조회 : 191 

작성일 : 2025-01-21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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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해외 영어캠프 필리핀세 번째 이야기

 

1월 겨울, 55명의 아이들이 모여 함께하는 해외 영어캠프 그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비가 내리다 그치다 반복되는 날씨 속에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55명의 43차 청소년들의 3주차가 지나갔습니다.

 

평일에는 11 수업, 그룹 수업, 수학 공부, 단어 영어 테스트, 영어 액티비티 시간을 가지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120()에 있을 자매학교 교류활동에 있어 장기자랑 진행을 위해 3팀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 했습니다. 더불어 55명이 함께 부르는 단체곡을 준비해 장기자랑 3팀만 무대 위에 올라가는 것이 아닌 함께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113(), 저녁에는 일과 후 진롱이라는 훠궈집으로 가서 단체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하루 일과 이후 혹은 틈틈이 시간을 내어 장기자랑 및 단체곡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공부뿐만 아니라 여러 활동에서도 55명의 아이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평소보다 늦은 아침 식사와 오전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오전에는 가족분들께 전하는 편지 작성과 오후에는 수영장과 온천이 함께 있는 맘부칼 리조트로 향해 즐거운 오후를 보내고 왔습니다.

 

그리고 4주차와 8주차가 함께 보내는 마지막 주말인 일요일 하루는 오전에 단체곡 및 장기자랑 연습을 진행하였으며 오후에는 아얄라몰로 향해 맛있는 간식을 포함해 한국에 계시는 가족, 그리고 친구,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픈 사람들에게 전해 줄 선물을 사는 시간을 가지며 이번 한 주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어느덧 4주차 아이들이 필리핀바콜로드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말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즐거움도 있겠지만 4주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떨어진다는 현실에 대한 아쉬움, 슬픔처럼 여러 감정들이 아이들 마음속을 감싸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 시간을 통해 또 한 번 성장하는 우리 4355명의 아이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