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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나눔게시판]8월 9일(금), 바콜로드에서의 소식입니다.

작성자 : 청소년수련원  

조회 : 651 

작성일 : 2019-08-10 00:36:00 

안녕하세요 !!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영어캠프 인솔자 신솔비입니다 .

 

오랜만의 맑은 하늘과 햇빛으로 화창한 금요일입니다.

630분에 기상해 상쾌하게 아침체조를 하였습니다. 손을 씻고 아침식사(, 계란장조림, 양배추국, 야채볶음, 바나나)를 하고 평소와 같이 영어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하루 외부활동을 하고 오늘 수업에 들어가니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두 번째 시간부터는 다시 집중하여 열심히 수업을 듣고 쉬는시간에는 친구들끼리 같이 놀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점심식사(볶음밥, 소고기무국, 야채튀김, 숙주나물, 란수니)를 하고 난 뒤에 오후 수업을 하러 이동하였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인지 아이들이 매우 피곤해 보였습니다..

4시에는 단어테스트를 하고 5시에 수학수업을 하였습니다.

수학 문제집을 분량만큼 한 아이들은 숙소에 들어와 약간의 휴식을 취하곤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아이들이 그토록 노래를 불렀던 라면이 나왔습니다!!!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하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는 모든 아이들이 8시까지 카페테리아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이 라면이였기에 면종류를 제외한 음료, 빵류, 과자류를 먹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아자!를 외치며 카페테리아로 들어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들어와 개인정비시간을 가지고 9시에 야간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많이 피곤했는지 모두 깊은 잠을 들었습니다.

 

내일은 바콜로드에서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주말일정은 날씨, 현지 사정상 변경될 수 있으며, 내일()은 오전 ? 편지쓰기, 오후 ? 포레스트 수영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내일 오전에는 부모님의 3주차 편지를 아이들에게 나눠줄 것입니다.

이 편지에 대한 답장과 평소 부모님께 하지 못했던 말을 할 수 있는 기회의 편지는 내일(10일 토요일) 오전에 '손 편지'로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오늘부터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작성한 편지는 받지 않습니다.)

 

주말에 있을 아이들과의 2차 전화통화 관련 안내

- 일시 : 2019811() 1830~(한국시간 1930~)

- 전화 : '보이스톡'

- 통화시간 : 3분 이내

(통화시간이 짧기 때문에 미리 전할 말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금요일 밤 되시기 바라며, 오늘 소식은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전달사항 필독 ]

1. 811일 일요일 전화

아이들과의 전화와 관련하여 공지글을 올렸습니다. 아직 읽어보시지 않은 부모님들께서는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조정혜(hahaha7916) 2019-08-10
      바콜로드에서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뜻깊은 시간 보내길바래요~~♡
    • (choiyh94) 2019-08-10
      벌써 마지막 주말이네요~
      마지막도 무탈히 보냈으면 좋겠네요~